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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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현경 2010/06/04 18: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몽골의 나현경 선교사입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찾아서 들어왔어요

    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진리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할께요

    여러분의 기도로 저희는 강건하게 성령충만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땅에서 날마다 승리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하며...

  2. 박성희 2009/02/22 08: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잠깐 함께 했던 장소영 전도사의 죽마고우 Eric엄마 박성희입니다. 소식이 궁금해서 예닮교회홈에 들렀다가 반가운 인사를 하게되었네요. 모두들 건강하시죠?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안에서 깊은 사랑과 그리움을 전합니다.
    *********************************************************
    소영아!!! 경종씨, 규원, 규영!!!
    떠올릴 때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와 부러움이 마음 가득한거 알까? 하나님께서 소영이 가족을 통해 허락하신 우리 모자 마음 가운데 만드신 진한 사랑과 감동의 흔적, 많이 자랑하며 지낸다. 고마워.

    사실 이젠 소식이 궁금해도 맘놓고 기다리지도 못하게 되었지. 얼마나 열심으로 이런저런 행사를 운영하고 있을지 짐작하기 때문에.. 그래도 조금은 섭섭한걸~~~
    하지만 이렇게 또 오히려 자세~히 볼 수도 있는 공간이 있으니 간간히 들려서 당사자의 말은 못들어도 목장식구들 통해 어찌 지내는지 전해라도 들을테닷!! ㅎㅎ

    참, 그리고,
    영준이 내외가 드디어 9월말쯤에 부모가 된단다.
    규원이 임신때 니가 떡을 먹고싶어했던 안타까운 기억때문인지 임신소식 전에 올케가 먹음직스런 큰 떡을 선물받는 꿈을꾸었단다. ^^; 함께 기뻐해주길..

  3. 윤희동 2008/10/26 21: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몽골목장 블로그 오픈을 축하 합니다. 좋은 대화의 도구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1. 목자 2008/10/27 21: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희동형제님 목장 블로그 만드는데 여러가지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필요할 것 같네요. 앞서서 부탁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경종